올 2월에 서브겜을 구하고 있었거든.
그때 블루아카이브를 먼저 시작해서 잘 하고 있었는데
왜 갑자기 이겜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는지 몰라..
뭔 광고를 본것도 아니고
누가 추천한것도 아니고
어디서 언급된걸 본것도 아닌데..
갑자기 옛날에 그 가짜 십덕겜 이름이 뭐더라?
그러곤 겜이름이 생각해 내고 검색해보고
그냥 쌩으로 흙수저들고 시작했어.
그리고 오르카 스토리에 홀려서 여태 남았지..
블루아카도 접고 이 겜이 매인이 된채…
그때 뭐에 씌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