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밀리아가 전장을 2개 낄 수 있는건 소총병이 뭐가 어쨋건 11개월이 지났건 말건 서버 불안정과 같이 의도하지 않은 그런 불상사같은 일이고


물론 자계가 나온건 먼 옛날 일이지만 6월 22일에 와서야 이제서야 확인되었는데


물론 이제서야 그런 현상이 확인이 되긴 했는데 그걸 우리가 전부 기획했었고, 다만 의도치않게 밸런스에 영향이 갔음


장비에 들어간 튜바, 셋바는 보상을 하겠다만, 그걸 파밍하는데 들어간 이터니움은 과연 장비만을 파밍하기 위한것인지, 아니면 레벨링과 크레딧, 장비소재 확보를 하기 위한것인지 판단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런줄 아셈

우리도 배운건 있음


이렇게까지 말했는데 몰랐다면서 쓰는건 병신임

물론 클로에는 아무말도 없이 3주, 나희린 박정자는 그것보다 더 오래 방치했지만 그런줄 아셈


참고로 각수연이 어느시점부터 갑자기 공중우선 타겟팅을 가지게 된 "현상"이나 각서윤이 무조건 백스탭을 자기 함선쪽으로만 밟는 "현상"은 확인되지 않은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