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는 이벤스토리가
메인스토리와도 연계되며 빌드업이 쌓이는

거대한 메인스트림의 일부로 나와요

예를들어서 메인1 깨고 외전1 깬다음 메인2 가면 미나링 언니가 침식병 앓는거라던가 리플레이서 병사들을 오르카 외전에서 먼저 보고 가고 그런식

또 espr 오래된공포에서도 리플레이서 사태로 정신없는 와중에 터졋다거나

이디스를 납치하려고햇던 기계수집가가
언더그라운드 어둠평의회 소속이며
그 평의회는 이후 메이드, 그늘의밑바닥, 민병대까지 쭉 걸쳐잇는 애들

미로의끝은 리플레이서 사태이후 마왕 봉인햐둔 방주들의 제어능력을 교정하기 위해 왓고 이로인해 그림자전당도 나타나고

이런식으로 메인-외전-이벤 스토리가 시간순서까지 잇을정도로 메인스트림 빌드업으로 짜여져잇어요


그래서 콜라보스토리도

그런식의 기조로 스토리를 넣게되면

클리포트마왕이나 평행세계, 엑자일러 같은 거대한 스토리서사에 콜라보 스토리가 편입되서 조금 곤란하여

아예 가상현실겜이다 이러고 퉁친것 같아요


물론 이번 스토리에서도

클스이벤 아키민서 린시엔만남 -> 길티콜라보이벤 린시엔이 프리덤라이더 눌러앉앗다는 추가설명

이런식으로 연계가 되잇어서

뭘하고 싶은지 모르겟네 병신새끼들인가?

니미씨팔 그럴거면 라라예거같은 차원이동자 갖고와서 스토리를 쓰던가

크로스로드처럼 잠껀 나왓다 사라졋다고 하던가

스토리 존나 성의없네 개 쓰레기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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