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ver (자막넣을려니까 너무 잼민이같아서 뺌 그냥 스스로 넣으셈)

416씨..저희 무서워요..

걱정마요... 아무일없을거에요..고생했어요 서윤씨

대장 사장이안온지도3년째야 이렇게 우리도 사라지는건가?

제자야 나도 살면서 이런건 처음이구나

거기 당신 마지막을 함께해주는건 고맙다 우리처럼은 되지마

언니..나무서워...이렇게 사라지는거야..?

아니야 오르카. 아무일없을거야 너무 무서워하지마

참..개같은인생..이였다
참 수연도 인생 참~지옥이셨네요

동지들..오늘밤은 편하게있다 가게

본..본관.. 애미백을만나서 기쁘다..
소림아...가지마..

미안..하다..나이엘..

...

알렉스언니 제발! 방법이있을거에요!

아니야~버려지는거 한두번이야? 우린 사라져도 사람들이 기억해주면 그걸로 됬어

...싫어..
로자리아..너무그러지마.. 방법이있을거야..

결국.. 섭종과함께 사라졌구나..

다들.. 카운터사이드의 사원들을위해 기도해요..
만들면서 찔끔했다 라크시모사 들으면서하니까
진짜 미운데 섭종은 안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