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진짜 미련마저도 없애려는 느낌이네
1주년 처음 유입되고 이런 저런 별 거 아닌 것 처럼 보이는 일들에도
침식체들 발화하는거 보면서 저새끼들은 왜저러는거냐 비웃었었는데
내가 잘못 알았다
이따위 운영에도 남아서 붙잡고 있었던 사람들
희망 줘놓고 또 뒤통수 떄리고 또 또
애정을 가지고 있던?것에게 지속적으로
이런 거 당하면 사람이 약간 돌아버릴수도 있는 게 아닌가 싶다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해서 이 좆같은 경험을 준 게임에
불이익을 주고 싶다
이딴 게임 재미있게 하는 사람들도
괴롭혀서 못하게 하고 싶다
...
이런 생각이 절로 든단 말야?
이런 게 스비갤 분탕의 마음이 아니었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
하는 꼬라지 보니 이번에는 그저 무대응으로 지나가려는 것 같다
애정의 반대말은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이라더라
진짜 관심조차 없어지기 전에
제발 뭐라도 대응 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