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게임 바뀌는 것도 아니고 

이거 트로피 껴준다고 

쿼츠 존나 비싸게 판걸로 기억함.



그땐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버릇을 잘 못들인게 아닐까 싶다


카사 갓겜이라고 동남풍 분다고 ㅋㅋㅋ


뭐 질러서 혼내줘야지 했던 내가 병신이고 ㅋㅋㅋ


스비놈들은 “아 잘하라고 질러주시는구나”


가 아니고


“어 이렇게해도 질러주네?”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게 아닐까?


오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