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족발 장례식 처음 할 때 카챈 왔다가 그대로 돗자리 깔았고

건공릴리 문학 보면서 쪼개기도 했고
절대 안 깰거라고 생각했던 전당도 너네가 올려준 조합으로 깨보기도 했는데

이제보니 게임이 아니라 너네가 개꿀잼이었던 거였어

카바는 했지만 앞으로도 놀러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