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소원들 같이 재미있게 잘했었고 하루종일 안들어가다가 들어가니까 무의식적으로 일퀘는 다하긴 했는데


개발자 노트라고 올라온 것도 영 그렇고 카사 자체가 억지로 시간 맞춰 들어와서 숙제하는 느낌이라 힘들었는데 이렇게 된 김에 그냥 마음 접으려고


사실 에이미 출시 이후부터 계속 공지 기다렸는데 어제 콜라보로 엿먹이는거 보고 정떨어짐


문X아도 어제 좆같이 굴더니 ㅅㅂ



나중에 상황이 급변해서 개선되면 모르겠지만 아니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