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도 뭐도 없이 캐릭터도 이미 출시했고, 사실상 스토리랑 전용 장비만 내면 되는 카케 추가가 씹덕겜에서 나름 업뎃했다고 생색도 낼 수 있는 국밥 업뎃 아닌가?
존나 맨날 어거지로 이벤트 스토리에서 떡밥 풀 바에 차라리 캐릭터들과 관련된 이야기 특히 과거사나 현재 이들의 위치나 행적을 통해 떡밥을 풀고 진도를 빼는 게 더 옳은 방법 아닌가?
내가 여태 10년 넘게 글 쓰면서 배운 작법이 잘못된건가? ㅋㅋㅋㅋ
어차피 메인 스토리 진도도 못 뺄 거면 사이드 스토리랑 카케나 좀 정기적으로 내면 됐잖아. 이벤트 스토리 무리해서 메인에 엮지 말고 좀 더 가볍게 풀어서 만우절, 운동회, 혹은 여름 이벤트처럼 걍 적당한 감동과 개그 위주로 편히 넘어가고.
내 진짜 어이가 없어서.
메인 스토리 떡밥이랑 스토리 진도도 씨발 따지고 보면 1년 넘도록 존나 안 나가서 답답할 지경인데.
아무리 라이터진이 빵빵했다지만 페그오도 최고 전성기인 6, 7, 종장은 무리해서라도 일정 앞당겨 일부러 유저들 뽕 맞게 유도해주려고 그랬어 시발. 나스가 대놓고 억지 부려서 미안하다고 그 좆같은 딜라 제작진들 올려치면서까지 유저들이 느낄 감동을 중요시 여겨준거라고 ㅋㅋㅋ
얘넨 좆소 마인드를 떠나 걍 자세가 안 되어 있는 거 같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