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다 오진 못했고 자다 일어났어. 뭔가 재밌는게 나왔더라. 한 번 보자.
0. 서문

→ 어 분탕질 했어. 고지한대로 글은 쓴다. 개노랑 이벤트로 대응하려고 '불통' 지키다가 후달려서 개노 빠르게 쓴다.
- 현행 이슈를 왜 개발자 노트에 쓰냐? Q&A가 개발자노트가 되버림.
- 7월 이후 업데이트 떡밥도 뿌린다.
* 1 '사과' 스택
1. 리콜 대상에 대한 정의

→ 우리 초반에 팬드에 데이고서 하향 안하기로 했었음. 계속 상향평준화로 진행했고 육익 존나 쌔다고 컴플레인 들어오더라. 그래서 밸런스 조정 방침 갖고 왔음.

- 리워크 : 적용 후 '신청에 따라' 일정 기간 리콜 대상으로 지정, 대응하는 동급 유닛 교체 및 성장 재화 환급 시스템 개발 '예정'
- 단순 상향 : 대상 아님
- 단순 하향 : 대상 맞음
- 기능 오류 수정에 따른 하향 : '신청에 따라' 일정 기간 리콜 대상으로 지정, 대응하는 동급 유닛 교체 및 성장 재화 환급 시스템 개발 '예정'
- 상향 평준화의 기조는 그대로 유지

→ 그래서 육익 에이미는 리워크 할거임. 리콜은 업데이트 시점 기준으로 진행.
그런데, '대응하는 등급의 유닛 교체 기회' 및 '성장 재화 환급'만 있는데 채용권 관련은 입을 쓱 닦았네?
* 1 '양해' 스택 / 1 '사과' 스택
2. 전장 중복 착용 제한 조치

→ 내부 소통 과정에서도 원활하지 않다. 차후 카운터 케이스 보상에서 전장을 분리하고 반복 파밍 구조를 만들고자 했다. 개발팀 내부 커뮤니케이션 부족으로 이슈가 발생했다. '실제 공지 작성자와 실무담당자 간 이해 차이로 의도가 변질이 됬다'
판단이 되었으면 공지를 좀 하라고. 사건 터지고 방침이라고 말하니까 생각 안하다가 급하게 불끄는거처럼 보이지않을까?

→ 9월에 슬쩍 말하려고 했는데 바로 계획 들어가겠다.
- 일반적 파밍 컨텐츠는 티켓 이외 경험치 및 재화가 존재하고, 일부 보상의 사양 변경으로 인한 환급은 서비스 구조상 수용 범주 바깥에 있어 환수 및 보상 조치 대상이 되지 않음
* '검수 과정에서 많은 인력이 소요되고 있으나, 상세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신중을 기울여 작성 중이다'
→ 검수에 인력을 소요하는 것으로 보아 글 쓰는데 '오류' '현상' 이란 단어를 의도적으로 썼겠구나?
* 2 '양해' 스택 / 1 '최선' 스택 / 1 '사과' 스택 / 1 '죄송' 스택
3. 이중천장

→ 다음 픽업 대상은 별개로 진행
* 1 '사과' 스택
4. 상위 장비 파밍 구조
→ 상위 장비 파밍 구조에 전장도 포함이 되어있다. 8월 '대규모 업데이트' 및 다이브/스케빈저 확장에 인력이 쏠렸다. '구체적 일정 말하기 힘들다.'
* 1 '양해' 스택
5. 챌린지 티켓 정책 조정

→ 입장 재화 균일화 및 최초 클리어 보상의 재분배, 티켓 1개로 통일, 보스도 환급 가능
6. 신규 EP. 및 카운터케이스 추가 일정

→ EP.7은 9월로 예정 중이었음. 신규 유닛 및 컨텐츠 개발로 예정보다 집필 및 개발이 크게 지연 중임.
- 카운터케이스 또한 초안에 머무르고 있고, 인력 충원에 노력 중.
- 7월 : 스케빈저, 8월 : 신규 여름 및 대규모 업데이트로 시나리오 컨텐츠 준비 중
- 나나하라는 이벤트로 변경 검토 중
* 1 '노력' 스택 / 1 '타산지석' 스택 / 1 '담금질' 스택
7. 신규 다이브 스테이지

- 7월 이후 45 다이브 다음 스테이지 추가로 스케빈저 출현
- 관련 시나리오 감상 및 '스케빈저 탐색 시설'을 '각 지부'에 건설
- '스케빈저 좌표'
마무리

* 1 '양해' 스택
요약
- 사과문을 기대하지도 않았지만 개발자노트에 사과 1% 함유해서 써왔음
- 7월 스케빈저(및 파밍 관련 계획 초안), 8월 여름 및 대규모 업데이트, 9월 EP.7 준비 하느라 인력이 존나게 부족해서 인력 충원하려고 한다. 그래서 퀄리티 개 똥쌌다라는 느낌으로 이야기하지만 싸질러놓은건 잘못한거 확실하게 맞음
진짜 바쁘다고 해도 변명으로 밖에 안보임 지금은.
- 커뮤니케이션 불통으로 이슈가 생겼다면서 실무팀과 공지 작성자 간의 업무 이해도 및 방향성이 다르단 것을 유추 가능 또한 '검수 작업'을 실시하는 것. 확인 가능.
- 명확한 리콜 보상안은 없고, '육성 재화' 및 '동등한 등급의 사원으로 교환'만 언급했지. '채용'과 관련된 발언은 일언반구 하지 않음.
- 4 '사과' 스택 / 5 '양해' 스택 / 1 '죄송' 스택 / 1 '최선' 스택 / 1 '노력' 스택 / 1 '타산지석' 스택 / 1 '담금질' 스택
감상평
밸런스를 미래지향적으로 짜다보니까 지금 현재를 제대로 파악 못하는걸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