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빨아먹고 싶어서 일부러 씹사기캐로 냈다 (o)
고작 코스트 3밖에 안 드는 3코 레인저를 각서윤급으로 만들어놓고 '캐릭터가 너무 많아서' 밸런스 타령하는거 참 괘씸하거든요?
단검을 새로 출시하면서 그 단검이 기존의 무거운 양손도끼보다 공격력이 강하고 내구도도 튼튼하다는 건
밸런스 맞추기 쉽고 어렵고의 문제가 아니거든요? 처음부터 말이 안 되는 거지. 뇌가 있으면 그렇게 출시할 수가 없거든.
자꾸 캐릭터 많아서 밸런싱 어렵다고 지랄하는거 너무 속보이거든요?
스킬 밸런스 맞추는 건 어렵겠지. 그건 인정.
스킬 때문에 밸런스 무너지는 건 그래 그럴 수도 있지. 사람이 신은 아니니까. 그건 이해하거든요?
근데, 그럼 계수는 왜 그 모양이요?
각성캐 중에서도 조오오오오오온나 특수기 애미없이 쎄다는 미니스트라랑 밀리아 특수기가 비빈다는 건
더이상 밸런스 어렵고 쉽고의 문제가 아니거든요?
참으로 괘씸한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