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간담회는 개최해준 새끼

직접 나와서 유저 대표랑 소통은 한 새끼

유저가 회사를 찾아오자 3번이나 만나준 새끼

로드맵은 공개한 새끼

간담회 끝나고 유저 대표들한테 수고했다며 밥 한 끼 사주고 돌려보낸 새끼

유병휘가 낫다 개추




중국 게임과의 차별점은 소통이라면서 고라니 하나 던져놓는 새끼

불타니까 개무시하다가 게임 평점 운지하니까 후다닥 개발자노트에 사과 몇줄 끼워넣어서 던진 새끼

그 개발자노트마저 상향무새들이 상향해달라 해서 이렇게 됐네요 하고 갈라치기 분탕까지 노린 새끼

간담회는 개뿔 스비 찾아온 유저 딱 1번 만나주고 다음은 없다 선언한 새끼

열심히 해준 유저를 위한 선물이라면서 블랙카드 추첨으로 던진 새끼

맨날 기다려달라면서 기다려줬더니 2달에 1번 분탕으로 되갚아주는 새끼

금상이 낫다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