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문제발생 > 문제확인 > 대책회의 > 대책결정 > 대책공지
이런 순서로 이야기 하는 느낌인데
문제발생 > 문제확인 > 문제확인공지 >
대책회의 > 대책결정 > 대책공지
이렇게 해주면 좋겠음
문제가 발생하고 그걸 확인할 때까지는 시간이 그렇게 오래 안걸리는데
대책회의 하고 어떻게 대처할 지 정할때까지는 오래 걸릴 때가 많음
근데 대책이 다 정해지고 나서야 소통을 하면 그때까지 유저들은
개발사가 문제가 있다는걸 확인 했나? 모르고 있나? 관심이 없나?
알 수가 없어서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