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마음을 가지게 하고
빈 머리를 가지게 하고
무감각한 몸을 하게 되고
무너지는 무언가를 아무렇지도 않게 보게된다
이게 허탈함이고 허무함이고 이어져있어야 할 뭔가가 끊긴 무의미한 상태요
무언가에 절망한 상태다
ㅅ발 내가 뭘 쓰는거래 정신 나간듯 빨랑자야겠네
빈 마음을 가지게 하고
빈 머리를 가지게 하고
무감각한 몸을 하게 되고
무너지는 무언가를 아무렇지도 않게 보게된다
이게 허탈함이고 허무함이고 이어져있어야 할 뭔가가 끊긴 무의미한 상태요
무언가에 절망한 상태다
ㅅ발 내가 뭘 쓰는거래 정신 나간듯 빨랑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