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유저들이 원하는 스토리나 버그픽스같은 기본적인 업뎃은 계속 미루고 유닛 출시주기만 줄여대더니 결국 제대로 검증없이 돈에 눈이멀어서 유닛채용러쉬만 해댄 결과가 이거임
그깟 게임가지고 유난떤다고 생각 할 수도 있는데 나도 카사하면서 여기 채널 접하기 전까지는 같은 생각이었음
이천 쌀축제 하면서 카사가 다른곳에서 조롱거리 삼아질때도 여기애들은 조금이라도 게임 살려보겠다고 광고만들어 돌리고 고치고 개선할 점 건의하고 공략 올리고 창작물 장려하고 진짜 카사를 좋아하는게 느껴지더라
이걸 아는 운영진새끼들이 조금이라도 미안한 마음이 있었으면 이정도 사태까지 만들진 않았을거임
유저들 보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바짓가랑이 붙잡을땐 언제고 좀 살만해지니까 돌변하는 태도보고 이게 이새끼들 본성이구나 생각이 드니까 얘네가 이젠 무슨 말을 해도 좋게 받아들여지진 않을거 같음
이젠 넥기방패 안통하니까 다른핑계 대던데 원래 그런새끼들이구나 라고 생각하면 더 실망할 필요도 없음
카사에는 아직 애정이 남아서 계속 하긴 하겠지만 앞으로는 스비가 아무리 잘해도 내 머릿속에서 스비에 대한 평가가 바뀌는 일은 없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