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 유저들이 예전처럼 순수하지 않아서 우리가 말해도 잘 안듣네;;; 그래도 일단 적당히 둘러댔으니까 불타는거 좀 꺼지면 알아서들 회로 돌리고 잠잠해지겠지...
머 이런 생각들 말이야
그...런 잡생각은 하면 안되고. 장사 해먹는 사람들이면 좀 자영업자 마인드를 더 갖출 필요가 있지 않겠음??
취급하는 품목만 다르지 나는 음식점 장사나 겜운영이나 비슷해보이는데. 느네들 이러는거 빽선생님이 보면 얼마나 면전에다가 폭격을 박아댈지 딱 견적이 오지 않냐??
빽선생님이 그러잖아. 음식점은 음식을 파는거 이전에 자존심을 파는거라고. 너네 하는거 보니까 피하고 피하고 하다가 자존심까지 무너뜨려버린거 같더라.
명필가 류금태는 어디갔고 미운정 들은 박상연은 어디갔냐?? 그거 이번 개노에 니네가 실수로 갈아 넣어버렸어.....
니네도 앞날이 장담이 안되서 똥줄 타고 그러겠지??? 우리는 더해 이새기드라 ㅠㅠㅠㅠㅠㅠ 우리는 이겜의 고점을 한번 본 전적이 있어서 그 충격이 더하다고 ㅠㅠㅠㅠㅠ
난 작년말까지만 해도 아 금태가 이겜으로 얼마나 더 많은 스토리를 풀어낼까 그걸 갖고 나는 또 무슨 이야기를 써볼까 하고 희희낙락 하고 있었단 말이지????????????????
근데 오늘 보니 뭐 어쩌다가 이렇게 한방에 박살이 났대?????????? 진짜 내가 하.....
주시윤 문학 빌드업하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