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가 건틀리스트도 아니였고


순수하게 스토리랑 캐릭 모으는 재미로만해서


스카이까지는 과금도 하면서 나름대로 올콜렉 하던 흑우새끼인데



장비가 지랄인건 내 업보라쳐도



미니스트라같이 개병신캐릭터 만드는거에도 지쳤고

리타 같이 진짜로 병신캐는 방치하는것도 지쳤다



작년 추석부터 이겜 시작하고 조울증만 걸린것같다


천장도 없이 0.2퍼센트 노리고 굴리는 퍼드같은 게임도 그 시절에는 좋다고 과금하면서 하고 신캐 인플레 계속 되면서

던전은 나로서는 도저히 깰수 없게되서 즐길만큼 즐겼다 이러고 지금은 어플만 남겨두고 좋은추억이 됬고


한그오도 존나 뽑기만 과금하면서하고 캐빨만하다가 넷마블 꼬와서 다갈고 접었는데 존나게 그립읍니다



카사는 매몰됬고 지금도 하면서도 이해가 안갈정도로 매 패치마다 화만 쌓이는것같다



알렉스 건모산건 내 인생 최악의 소비였고


3중천장 야누스랑 블랙프라이데이 선택권으로  산 로자리아 장비 겨우 맞출만 해졌을때

공익 최대피해 패치한건 아직도 혐오스럽다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느그겜 밸런스는 클리커 방치 게임보다 병신인게 맞다



남은 카붕이들 수고하고


몇칠전에도 평생 카사하자하고

이렇게 떠나서

욕망컨소한테는 정말 미안하다




게임 아트팀은 제발 다른데로 다 옮겨갔음 좋겠다




리타 상향해서 밴받고

씨발 갓패치해서 구글매출 10위권 들어가면 돌아올수도 있겠는데

가능하겠냐?



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