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7월 카사가 유저수300명대를 찍은시기였습니다
카붕이들은 카바합니다 업뎃은 마비되었습니다
꼬접을다루는패치만이남아있습니다
하지만 섭종은 없습니다
"섭종하지않을것이다! 절대,절대로! 우리는 비록 쌍욕을 먹을지모르지만.그렇게된다면 함께 끌고갈것이다!
아직 대가리가 깨진 카붕이들을!"
카붕이들은 그들의 운영진에게 조건없는 충성을 맹세하고 플레이해왔습니다 대부분은 분탕이래도 조건없이 참았습니다
최후의순간까지 분탕을치려는 스비는 수천의 카붕이들을 잃었습니다
운영진들은 괴물이아니라 사람이다
그리고 그것이 그들의 가장 무서운 점이다.
-복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