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당시 가장화려했던 사단이 6사단입니다
단한번의 패전 이외에는 전승 부대입니다
6.25전쟁 첫날부터 북한군 3개사단과 모터사이클 연대를 춘천전투에서 박살 내버립니다 북한군의 작전자체가 박살나고 한강 이남의 국군이 재편성할 시간까지 벌어줍니다
이후 후퇴하여 사단기를 북한에 빼앗기지 않은 유일한 사단이 되었습니다
후퇴하면 북한군 1개연대 괴멸시키고 낙동강전선 형성 이후에 북한 8사단도 괴멸시켜 결정적 승리에 기여합니다
이후 북진하면서 김일성 자동차도 노획합니다
압록강에서 수통으로 물을 뜨는 병사 사진이 바로 6사단입니다
중공군의 공세속에서도 치열한 전투를 치르면서 후퇴하는데 성공합니다
가장 중요한 1951년 용문산 전투에서 중공군 3개사단인데 실제로는 각사단별로 증원되어서 군단급 사단들로 이루어진 중공군을 6사단의 1개연대로 막아내고 2개연대로 포위 우회로 괴멸시켜버립니다
이전투가 중요한것이 중공군 공세속에서 무너지는 한국군을 연합군들이 신뢰하지 못하였고 실제 6사단의 후퇴를 지시했지만 사단장이 버티라고 해서 버티어내면서 중공군이 군단급이상의 군국이 집결해서 방어한다고 판단해서 국군 괴멸시키려고 모든 예비부대들을 동원해서 공세를 합니다
근대 1개연대가 방어하고있었다는것입니다
이전투 이후로 국군에 대한 연합군의 평가가 바뀌게됩니다
이전투로 사실상 중공국의 대규모 공세능력이 상실됩니다
이후부터 6.25전쟁은 고지전으로 넘어가게됩니다
6.25전쟁당시 가장 잘싸웠던 부대라 이렇게 글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