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반판타지를 페르소나 시리즈로 처음 접해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주인공이나 그 팀이 공적으로 인정받으면 뭔가 어색하다고 느껴지더라고.


근데 요즘 웹소설은 좀 그런게 있는거 같음. 주인공은 암튼 대단하고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어쩌구 저쩌구.


나는 주인공이 음지에서 활동하는걸 보고 싶은데 너무 양지로 끌어내리려고 하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