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시가 원래 이름이 없었는데 리타가 하도 들이대니까 대시라고 지어줬을때 진짜 눈물 나더라
가장 인상깊었던건 호라이즌이 대시에게 사무실 열쇠를 넘겨준거지 그때 "대시의 집은 이제부터 여기입니다."라고 했을때 스피라 대사와 맞물려서 너무 슬펐어
그리고 리타가 자매로 선택되었을때 타기리온의 실루엣이 보였는데 개꼴리더라
리타가 좆버한테 프론트베이로 보내겠다고 했을때 프론트베이의 실상을 보여주는것도 좋았어
마지막에 미니스트라가 대시의 배에 구멍 뚫었을때 "언니를 믿어요."라고 말한거보고 너무 슬펐음
관리자가 얼터니움 흩뿌릴때 여운이 몰려오더라
이번 블루레이에 추가된 장면, 변경된 대사 모두 만족스러웠음
꼭 사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