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적인 글로는

저의 죄송한 마음을 다담지못할꺼같아

그냥 쓰지않기로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저의 충분한 죄송함을 마음속으로 느끼셨다고 생각합니다..

죄송한 기념으로 오늘 저녁은 불족을 먹으러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