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패노의 중간에 있던


이와 별개로 7월 이후 유닛 및 함선의 밸런스 조정을 준비 중이며, 상성 관계 강화와 일부 능력치의 정책 변경 등 대규모 개편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해당 건 또한 향후 개발자 노트로 중간 과정과 함께 상세한 의도와 변경점에 대한 설명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성 관계 강화와 일부 능력치의 정책 변경 등 대규모 개편 "


요 부분


현재 공익이 사기인건 스충깎이니 뭐니 덕지덕지 붙은 옵션이 많은것도 한몫 하지만
그보단 디펜더인데 레인져를 패죽이는 어이없는 역상성딜링때문이라 보는데

상성 강화를 통해 레인저가 공익 딜을 버티며 녹여낼수 있게 된다면 따로 너프는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