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혼란에 맞에이미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대처가 가능한 오퍼와 캐릭이 기존의 박정자 공익이니까 에이미 넣어서 오퍼에 투자 안하는 애들 박정자 뽑게 만들고, 이러면 박정자 덱만 너무 강해지니까 나름 밸런스 맞춘다고 시그마 러쉬덱 올려주려고 밀리아 낸 거 같은데? 잔대가리는 그렇게 굴렸는데 이러면 건틀렛 설렁설렁 하던 사람들이나 예비 건공들은 그냥 건틀렛을 안하고 말지 돈 들이박아서 따라가려고 하겠나 시발 ㅋㅋㅋㅋ 


개노에서도 하랍은 문제없다는 듯이 말하는 거 보면 각성 없이 퀸라펠 퀸공익 잡아먹는 솔져, 저코 러쉬덱은 고로시하려고 일부러 그렇게 상향한 게 맞는 거고. 밸런스에 대해서도, 캐릭도 캐릭이지만 진짜 심각한 거는 오퍼랑 함선 밸런스인데 일언반구도 없는 거 보면 이 새끼들이 pvp를 어떤 관점으로 보고 있는지 훤히 보임. 


다른 오퍼들 박정자 나희린 시그마급으로 상향해주면 사실상 오퍼뽑 가격이 내려가는 셈이니까, 애초에 나머지 쓰알 오퍼는 이번 무뽑에 들어간 젊수연 강소영처럼 꽝 역할이라는 거지 ㅋㅋㅋㅋ 진짜 역겹다 역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