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고 이런 더러운 대우 받으면서

콩고물 받아쳐먹듯이 비굴하게 지낼 수는 없음


문의를 읽기는 읽는다고 생각하니 제발 부탁한다


스비는 여지껏 유출에 대해선 일언반구 한적이 없다


이젠 뭔가 대답이 듣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