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1월달 찍먹 시작했을 때 2지역인가, 3지역까지 가보고
"오, 스토리 좋은데"
"애들도 예쁘고"
"카일이랑 실비아 클저의 세하슬비 생각나서 좋네 ㅎㅎ"
했거든?
유일하게 운영이 불안했는데, 나아지려고 한다길래
"이거 저점 매수는 실패했지만, 그래도 조만간 일일접속자수 2만각 아닐까?"
하는 생각이 막 들었음
그리고 당시에 딱 게임 유입되기 좋은 시기기도 했고
그래서 막차 급하게 탄다는 느낌으로 리세계 환생해서 열심히 했지
실제로 류금 듀오가 "꽉 잡아 형아 출발한다!" 모드가 돼서 버스 출발하긴 출발했음
2만이 아니라 이천쌀축제로 가서 문제지

씨발 놈들 같으니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