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군상극의 요소로서 최적화임
해적집단이면 재네가 누구의 후원으로 그만큼 깊은심도에서 활동할 정도의 기술과 장비를 확보하는지가 의문임
특히 관리자라고 모른걸 아는게 아닌게 바로 우리의 분탕들 아인&츠바이로 알수있었음
왜 아인 츠바이가 있던 나라가 가은이랑 역였던 그나라여서 관리자가 그나라랑은 안좋게만 역인다고 혀를 차잖아
근데 관리자가 이런기술이 어째서 그나라에 있는지 까지는 몰랐음 이를 봐선 관리자도 자세히 아는 정보는 침식체와 마왕 그리고 그이면에 숨겨진 비밀정도고 각세계 마다 나타나는 빌런들 예를 들어 검은평의회 같은것에서는 정보가 지금까지 보인 행보에 비해서는 약하다고 생각됨 물론 그렇다고 손놓고 감시를 안하는건 아니겠지만 말야
아무튼 이러한 해적짓을 해보려고 하면 그 후원자들은 그만큼 비용이 어마어마 하게 들건데 그렇게 해서라도 후원을 할만 한건 델타세븐과 같은 카운터군인 양성부대를 가지고 있으며 한참 관리국의 기술의존에서 벗어나려고 하는 미국
혹은 사설첩보기관이며 오랫동안 구관리국과 연결이 되었고 지금도 마왕하나의 조각을 봉인중이며 각종 아티팩트를 찾아서 수집중인 프리드웬이 있는 영국 또한 가능성이 있지만
내가 생각한건 내전때문에 씹창난 곳에서 카운터 클론기술을 연구한 집단임 특히 그들이 연구중인 클론기술이 내전중인곳에서 나올만한 기술인가 부터 의문이 들고 이에 관리자는 조사해본다고 했음
즉 스캐빈저는 가은이의 고향과 그와 관련된 빌런집단이 자신들의 자금조달이나 연구를 위해 해적질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거
물론 나돌던 아인츠바이 보살핀 누나가 언팩인가? cbt때 유출되었던 어떤소대에 속했으니 그와 관련된 떡밥일수도 있음
아무튼 그렇다고 걍 맥주마시다 망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