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향수병이란건 없는데


제일 힘든게 먹는거..


한국에서는 진짜 입맛없거나 뭐딱히

먹고싶은게 없으면

밑에 글처럼 짜장이나 짬뽕

혹은 밖에 잠시나가서 국밥한그릇 먹음되는데


하..여긴 밥먹을때마다 뭘먹어야할지

30분씩 고민해야됨

이게 이민생활 오래해도 어쩔수없음

한국사람으로 태어나서 한국인입맛은

절대 안변함


점심 뭐먹지? 라면은 어제 저녁에도 먹었고

또 그랩 뒤져야되노..머리아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