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계속드는 생각인데

만약 카운터사이드에

아가에델이 없었더라면?

지수눈나 호피무늬 찌찌 가리개가 없었더라면?

분탕패치 맛보고 건틀릿에 흥미가 떨어진뒤에

흑화해서 게임안하는 분탕이 되었을것이다


요즘들어 내가 이 게임을 왜 계속하는거지?

생각들때마다 에델,지수보고

내 손으로 대가리 직접 깨면서 버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