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현생이 확 바빠져서 취미생활을 거의 못하게 됬다...
챈 보는 거랑 카사 그림 그리는게 제일 재밌었는데
베로롱 댄스 완성 못하고 가서 미안... 하다....
짬짬이 그려서 어떻게든 올리긴 할게. 응원해준 카붕이들 위해서라도 꼭 완성할거야. 지금 3장째 완성되어있는데 겜도 제대로 못하고 있어서 도저히 정신이 안 차려진다.
이래놓고 눈팅 마려워서 당장 내일 챈솝할수도 있을거 같은데
그리고 오늘 정신 없어서 7단계 설거지 못한 캐르릉 컨소원들 죄송합니다....
마무리한다고 말하고 오토 안 끄고 덱 잘못 들고 들어가고 쌩쇼하다가 설거지도 못함;;

삶이 안정되면 바로 돌아올거야
여기만큼 재밌는 곳이 어딨다고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