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된거 암것도 없는데 접은애들 돌아오는거봐라


대충 차기작 발표하고 금태가 인터뷰 하는거임


전작에선 너무 미숙한 운영으로 이용자분들께 너무 큰 불편을 드렸다~ 이전의 경험을 토대삼아 다시끔 그런 일이 재발하지않도록 노력하겠다~~~


대충 이런식으로 눈물 찍고 입만 털어주면 차기작 나오면 분탕칠거라고 절치부심하면서 벼르던 카붕이들 눈물 질질흘리면서 어이어이 믿고있었다고 제갈금태!! 이러면서 레밍즈마냥 다 따라갈거같음


문제는 나도 그럴지도 모른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