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배그얼리엑세스시절 친구들과 우린 배그하고있엇는데 뒤에 초딩이 버블파이터하다가 알바누나한테 물어봤는지 스팀을 어케어케킨거임 

그리고선 배그를할려니까 구매안했으니.당연히안되는거 스팀 ㅈㄴ이것저것 만지다가 지 부모님한테 전화하대

전화끊더니 내팔 잡더니 이거 사달라는거임


??시발 뭔 좆같은새끼지라는 표정으로 봤는데

자기 아빠 근처사람보고 사달라고 말했데


뭔 씨발 개 좆같은소리지하고 그냥 씹고겜했다가 걔 아빠가 피시방으로오는겨

그 초딩이 지아빠한테 다이르는겨 저 형이안사줬다고 그래서 빡돌아서 아니 뭐라고했길래  왜 쌩판모르는사람이 나보고 30000원이넘는걸 결재하라고하냐 하니까


자기는 그런적없다고 하길래

애가 나보고 사달라고했는데 무슨말씀이시냐고 물어보니까

'아이가 말을 잘못들었나보네요 

옆에사람꺼 구경하라니까 애가 잘못들은거같네요' 하고 오해풀고 초면에 화낸거 죄송하다 사과드리고 초딩 피시방 강제로 아빠한테끌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