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터널에 빠졌다가 다른 이면세계에 다이빙 중인 함선에 우연히 발견되어 구조된 도미닉
구조된 후 어떻게든 살아남긴 했지만 테라사이드 프로젝트의 실패를 통감하고 조용히 살아가기로함
과거 전우들을 만나보기 위해 다방면으로 조사를 한 결과 리플퀸 즉 제이나가 살아있단 사실을 알게됨
제이나는 어느 외진 병원에 입원해있었고 급히 그녀를 찾아감
그러나 제이나는 각성힐데와의 전투로 몇번이나 신체붕괴 및 수복을 반복하면서 인지기능과 기억력에 심각한 타격을 받아 유아퇴행을 하게됨
신체 언어능력이 모두 저하되면서 말도 제대로 못하는 그녀였지만 도미닉을 보는 순간 아이 같은 천진난만한 웃음을 짓는 제이나가 안아달라고 조르는 모습이 보고싶다
그런 그녀에게 울면서 안아주는 도미닉이 보고싶다
그녀의 보호자로 생각한 병원 관계자는 그런 리플퀸을 퇴원시키고 낡은 집에 거처를 갖게된 둘은 요양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치유해주는 순애섹스 하는게 보고싶다
오래된 생각이다
리플퀸 어서 복각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