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한국에 계시고 형제자매랑 단 둘이서만 중국에서 3년동안 살았기 때문에

홈스테이나 이런 저런, 되도록 한국어가 가능한 중국인은 주로 조선족이였기에 

조선족 가사도우미 아주머니 분들의 도움을 받으며 

외국에서 부모 없이 자란 내 입장에서 말해보자면


어느 지역이든 똑같겠지만 정상인이 있고 소수의 비정상인이 있듯이

조선족들도 똑같다


근데 시발 조선족들은 조선인의 피 어디 안갈까봐 사기를 쳐도 씨발련들이 사기를 그런 개좆같은 사기를

진짜 지금 생각해도 사기치는 조선족 씹새끼들은 정말 애미터진 씹새끼들이다


그새끼들은 1초라도 사기를 안치면 수발이 다 터져 뒤지는 심각한 병에 걸린 것에 틀림이 없다


나랑 형제자매를 돌보아주신 조선족 아주머니분은 정말 착하신 분이였고 도움이 많이 됐다


근데 씨발 개같은 새끼들은 진짜 개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조선족들은 중국인이라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분명하게 조선족들의 국적은 중국이고, 그 사람들은 자신들이 중국인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한국인이라고 생각하는 조선족은 적어도 내가 본 조선족 중에서는 없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현재 제주도가 옛 탐라국이였는데 현재 제주도 가서 제주도 토박이 분들한테

선생님들은 자신이 한국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탐라국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하는거랑 똑같은거다

저는 탐라국민입니다 라고 하겠냐?


지금이야 조선족이 생겨난지 얼마 안됐지만 한 두 세대만 지나도 한국어 쓰는 조선족들 없어질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