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배우면 조공무역 배우는데


야만적인 오랑캐가 세운 나라일때 (원나라 등) 조공은 이미지 그대로 우리가 착취당하는 거고 고려나 조선에 별 이득이 없음.


명나라랑 조공무역 할 때는 '대국이 소국에게 선물받았는데 몇 배로 돌려주지 않으면 자존심 상하는 일' 하면서 


린시엔 궁쓰는 것마냥 우리가 바친 것 이상으로 몇 배로 돌려줬음. 


그래서,


조선 : 형님~자주 인사드리고 싶으니 1년에 3번 조공갈게요 ㅎㅎ (싸게싸게 창고 개방하쇼잉 거기 보물 꿍쳐놓은거 다 앎)


명 : 아..아니다...먼 길 오느라 힘들고 위험하지? 3년에 한 번만 오도록 하거라 ㅎㅎ(씹새끼들아 우리 거덜나니까 그만 쫌 오라고!)


이랬었다고 함


조공 받고 안 돌려주면 그만 아니냐고 하는데,


워낙 쓸데없는 자존심이 쎈 애들이라 차마 그러질 못함. 무조건 더 크게 돌려줘야 됨.


지금은 뭐 오랑캐의 약탈 문화가 다 지배했는지 그저 -짱- 이지만


아무튼 걔들은 상위랭커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창렬 패키지도 풀매수할 애들 넘쳐남


오랑캐 약탈 문화가 지금 중국을 지배하고 있다고 그 시절 그 쓸데없는 한족의 자존심이 어디 간건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