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 빵빵해질때까지 질싸하고싶다


유두 퉁퉁 불때까지 빨고 싶다


앙다문 일자뷰지 안닫힐때까지 따먹고 싶다였나 그거였음 ㄹㅇ..


너무 인상깊은 글귀라서 아직도 기억에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