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출시 초기에는 SSR스테이크, 각성캐릭 출시등 비교적 가벼운 패치에도


열심히 불타던 커뮤니티였지만 현재에 이르러서는 이정도의 패치로는


유저분들이 원하는 수준의 분탕을 이끌어내지 못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최근에 들어와 에이미 밸런스 개판, 콜라보 소대인원 4명으로 축소등


열심히 분탕을 치려했지만 예전만큼의 호응을 이끌어내기에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카운터사이드 출시때만 하더라도 오롯이 제 역량으로만 정정당당한 분탕을 하고자 하였지만


저의 부족함으로 통감하고 앞으로는 잠수함패치등과 같은 뒷작업을 통해 분탕을 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니 유저분들은 분탕이 예전만 못하다는 불안을 접어두고


편안한 마음으로 다음 분탕은 뭘까 기다리시기만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