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딱이 갑자기 나한테 맡기고 런한거 지금까지 꾸역꾸역 했는데,

현생까지 힘드니까 하기 싫다.

걍 컨소 방향성을 바꿔야 하나 싶기도 하고..

내가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