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2때였음 그때 한참 다들 여자머리카락만봐도 쥬지빨딱스는 왕성한 나이잖아 근데 맨날 야동만쳐보면서 손으로 딸치기엔 진짜 섹스를 누구한명잡아서 존나해보고싶운고야 근데 그건 나가뒤져야할 개씹버러지 장애인 그냥 사람새끼가 아니잖아? 중2라 그럴깡도없고 그래서 그당시에 누나가 성인이라 누나 네이버아이디로 성인용품 사이트를 찾아봤음 근데 솔직히 중2짜리가 무슨 돈이있어서 오나홀을 사겠냐 그리고나서 한참 섹돌 야동만 존나보고쳤음 근데 섹돌야동보니까 ㅅㅂ 

더하고싶어지잖아 그래서 누나방에있는창고에 사람은아닌데 사람같은 인형이 하나있음 진짜 너무 박고싶어서 그 인형 뷰지부분 칼로째서 솜털 조금뺀다음에 박아봤음 근데 잘안들어가고 아프기만한거야 그래서 욕실로가서 바디워시를 손에짜고 쥬지에발라서 박았는데 전보단 잘들어가서 하다가 빼고 손으로마무리하고 닦을려고씻는데 바디워시가 요도에들어가면 오줌쌀때 진짜 개따갑더라? 그때나는 몰랐음 와중에 쥬지 주변엔 솜털 붙어있고 그거 땔려면 물로딖아야되는데 오줌이 그때 계속나와서 진짜 개따가웠음 그뒤로 인형에 박는일은 안함 

이새끼그냥 추천이라도갈려고 개주작하네라고할수있는데 

실제있었던일임 그 인형은 이사오면서 버렸고 나중에안건데 창고에 인형원래있던자리에 놓았는데 세달정도였나?

엄마가 그거 보고 꼬매고있었음 다행이그땐 정액다 말라있었음 ㅋㅋㅋㅋㅋ

그뒤로 다신 안하고 성인되서 오나홀사서 젤바르고 쓰고있다 

확실히 성인되니까 좋음 눈치인보소 택배도받고 

좋은 경험이였음…

메모는 하지말아줘  어릴땐 순수하던나이라 잘몰랐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