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보이니치 문서라고

양피지로 이루어진 중세의 고서적으로 저자는 미상
오랜 기간 해독시도가 이루어졌으나 모두 실패함

책의 그림으로 봐서 아마도 식물과 관련된 책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음



코덱스 기가스(솔라코덱스 아님ㅎ)

일명 '악마의 성서' 라고 불리는 책으로 악마의 그림이 주를 이루고 있음. 수도자 '헤르만'이 작성했을것으로 추정되며 헤르만이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작성했다는 괴담이 있음. 과학자들은 최소 20년동안 작성했을것이라고 말함.

왜 악마의 성서냐면 이런그림들이 많음


산해경

중국 춘추전국시대에 지어졌을것으로 추정되는 고서.

다만 추정일뿐 아직도 작성시기는 학자들 사이에서 의견이 갈림.

저자는 당연히 미상이며 그림을 통해 상상의 동물이나 상상의 자연지형 등을 소개하는 소설이라고 볼 수도 있으나 현실의 역사와 관련된 내용도 있어서 마냥 허구의 소설이라고 단정짓기도 힘듬.



로혼지 사본

1430년대쯤에 배네치아에서 쓰여졌을것으로 예상되는 책. 학자들은 성경과 관련된 내용일것이라고 많이들 추측하고 있음. 쓰인 언어는 고대 헝가리어 혹은 다키아어라고 추정되나 아예 다른 제 3의 언어일수도 있음.


롱고롱고 문자

18세기경 이스터섬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문자.


이 세상 어떤 문자와도 상관관계가 없음.

이스터 섬의 초대 왕이 롱고롱고 문자가 잊히고 아무도 해독할 수 없게 될꺼라는 예언을 했다는 전설이 있음.



파에스토스 원반

그리스 미노스 궁전에서 발견된 고대의 유물로 점토를 구워만들어짐. 제작 예상 시기는 기원전 1700년 정도이며 상형문자가 총 241개 새겨져있음. 딱히 그림도 없고 학자들마다 추정하는 내용도 다름.


키푸

잉카인들의 줄 매듭을 이용한 의사소통체계이며 해독된 부분도 있고, 해독 못하고 있는 부분도 있음. 롱고롱고 문자와 마찬가지로 사용자(잉카인)들이 전멸해버렸기에 영원히 미스터리로 남게 될 가능성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