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사람 소개로 걔네가족 게르 들어가서 잠깐 살았는데

마 니 이거 무봐라 쥑인다하면서 양눈깔주더라

맛있는거 아니까 너먹어라라고 고사하는데 식은땀남

아직도 기억나 뒤에 시신경인지 뭔지 살짝 늘어져있고 사람보다 더크거나 사이즈가비슷해....

먹어본사람 말로는 쫄깃쫄깃한데 안의 액체는 조금 짜서 간이 맞다던데

지금생각해보면 그때 먹어볼걸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