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를 접고 싶지 않은 이유랑

블아를 하고 싶지 않은 이유가 일맥상통함


카사는 한국인 캐릭터가 나오는 보기드문 게임이라 잘됐으면 좋겠고

블루아카는 개발진 다 한국인이면서 김치냄새 완전히 지우고 일본인만 내는거에서 뭔가 거부감 느껴짐



내가 삼성폰 쓰는 이유도 삼성폰이 좋아서라기 보단

사실 자국기업이니까 써준다는 느낌이 더 강하기도 하고



내가 너무 틀 마인드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