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밤 술쳐먹고 실수하고 아들 때리고 아침에 잠시 미안하다고하고 비트코인 시세보는 아빠 vs 힘이 부족해서 복날에 개맞듯 맞고 욕좀하다 다른 부모님한테 가서 치료받고 그래도 아빠니깐 어쩔수없지하면서 돌아오는 이해심 많은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