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비 하는거 보면 대충 얘네가 뭘 할려는 건지도 알거같고 


지향하는 바 자체는 딱히 틀린건 아닌거같다고 생각할때가 있는데

방법이 "이걸 왜 이렇게하지?" 싶을때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