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섭 성공적으로 런칭하고 나면

한섭은 이제 테섭으로 운영할 뿐임


유저가 분탕을 치는 거도 아니고 떠날 애들 이미 다 가서 나처럼 뺨 맞으면서도

짝사랑하는 무한행복회로 대깨카랑 포럼쉴더만 남았는데 왜 닫음


그냥 bm도 각종 밸런스도 모두 실험적이고 불안정하게 변할 뿐임


현실을 직시하고 현명하게 소비하는 게 남은 유저가 할 수 있는 전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