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식체로 살아가는 고뇌나

언제 이성을 잃을지 모른다는 공포나

반쯤 죽은 동료들의 목숨이 자기한테 달려있다는 책임감 같은거 없이 파티도 다니고 잘 사는거 같음

좋은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