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3190점대만 일곱번도 더 기어간것 같은데

이상하게 거기만 올라가면 연패해서 3100까지 꼬라박기 반복하다 간신히 기어올라왔음

시간보니까 딱 문닫기 직전이더라

오늘은 발 뻗고 잘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