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진출하면서 넥슨이 광고 존나때려서 한동안 트위터랑 픽시브가 카사로 도배될정도로 흥하고 그 기세를 이어 나가서 금태 첫 목표였던 애니화도 달성
애니 마지막화 방영후 건틀렛 월드챔피언쉽 약칭 건챔스가 개최되고 카운터사이드는 세계인이 즐기는 게임이 됨
다른 씹덕겜들도 돈냄새 맡고 프리코네나 우마무스메 같은 인기겜들이 콜라보 한번만 해달라고 하는데
금태가 콜라보같은 욕망뿐인 컨텐츠는 자기 예술철학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거절함
그래도 어떻게 안 되겠냐고 키무라가 금태 바짓가랭이 붙들고 비니까 옆에서 보던 상연이가 어쩔수 없다는듯이 허락해주더라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