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카 애널에다가 손집어넣어보고싶다 하루종일 침식채 잡으로 다닌다고 땀 범벅이 되어있을 오르카 사타구니쪽 혀로 한번 훑어보고싶다 오르카 입벌려서 목젖깊숙히까지 혀넣어보고싶다 있지도 않는 가슴 꽉 움켜줘보고싶다 많이 아팠는지 캑캑 거리면서 울먹이는 오르카 머리 쓰다듬어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