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신경 써야할게 이것저것 있긴 하겠지만,
번역이든 더빙이든 운영이든 게임버전 만지는거든
대부분의 작업은 다 배급사에서 하고, 스비는 게임만 제공하면 주 업무는 끝 아님?
현지 배급사가 개발사보다도 더 많이 쳐먹는게 그런 이유때문이고
내 생각엔 해외섭 준비하느라 바쁜게 아니라 이새끼들이 소통할생각없고 개발 빡세게 할 생각 없고, 스토리 쓰기 귀찮을뿐인거같은데
물론 신경 써야할게 이것저것 있긴 하겠지만,
번역이든 더빙이든 운영이든 게임버전 만지는거든
대부분의 작업은 다 배급사에서 하고, 스비는 게임만 제공하면 주 업무는 끝 아님?
현지 배급사가 개발사보다도 더 많이 쳐먹는게 그런 이유때문이고
내 생각엔 해외섭 준비하느라 바쁜게 아니라 이새끼들이 소통할생각없고 개발 빡세게 할 생각 없고, 스토리 쓰기 귀찮을뿐인거같은데